• 360도 이미지와 AI 기술의 융합 • 시나리오 기반 학습 시스템 구축 • 실제-가상 공간의 효과적 연계 • 다양한 미디어 요소의 통합적 활용 • 접근성과 포용성 강화 •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 실현
ThingLink 플랫폼의 발전
ThingLink는 헬싱키 대학의 PhD 학생이었던 UL Maria Kiva가 14년 전에 시작한 교육 플랫폼입니다. "모든 것을 학습 인터페이스로 만들 수 있다"는 그의 비전은 현재 360도 미디어, AI, 디지털 트윈 기술과의 결합으로 실현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로고를 새롭게 개편하고 점진적인 기능 개선을 통해 몰입형 학습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Salford 대학교의 혁신적 활용 사례
1. Eyam 마을 역사 체험 프로젝트
Dr. Leah Green과 Dr. Anna Cooper Ryan이 주도한 이 프로젝트는 1665년 흑사병 시대의 Eyam 마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기존에는 학생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했으나, 접근성 문제로 인해 캠퍼스 내 활동으로 대체되었던 것을 ThingLink를 통해 혁신적으로 개선했습니다.
구현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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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ox AI를 활용한 17세기 마을의 360도 이미지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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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Express로 역사적 정확성을 위한 이미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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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gen AI로 역사적 인물 아바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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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Link의 태그 기능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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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내레이션과 자막의 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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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현장 사진과 AI 생성 이미지의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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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을 위한 스크린 리더 지원
2. "해변가의 패혈증" 간호 교육 시뮬레이션
Maria Fel 교수가 개발한 이 프로젝트는 간호학과 학생들을 위한 시나리오 기반 학습 경험을 제공합니다.
구현 세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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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챕터로 구성된 진행형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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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별 분기점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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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xify 활용한 음성 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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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Link의 조건부 이동 태그를 활용한 진행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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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정보 확인을 위한 퀴즈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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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학습 진도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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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Commons 라이선스 적용
3. Peel Park 가상 필드 트립
Simon Hutchinson이 주도한 이 프로젝트는 대학 캠퍼스 내 역사적 공원을 디지털화한 협력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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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ford Rangers 팀과의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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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지속가능성 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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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AQA 레벨 1 환경 시각화 자격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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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의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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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Link의 협업 기능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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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업데이트 가능한 구조
기술적 통합과 접근성
ThingLink의 주요 기능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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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및 미디어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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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드 태그를 통한 외부 도구(Padlet 등)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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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부 이동을 위한 트랜짓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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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텍스트 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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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 스냅 폴을 통한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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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질문 태그 기능
교육 플랫폼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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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board Ultra와의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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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Point 프레젠테이션 내 임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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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기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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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분석 데이터 수집
미래 발전 방향: 새로운 시나리오 빌더
ThingLink의 새로운 시나리오 빌더는 교육자들이 더욱 쉽게 분기형 학습 경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5단계 제작 프로세스:
1.
AI 모델 선택 및 초기 설정
2.
교육 문서 업로드 및 목표 설정
3.
선형/분기형 학습 구조 선택
4.
학습 목표 및 내용 영역 검토
5.
AI 기반 자동 변환 및 최적화
이러한 도구는 특히 전문 지원팀이 없는 교육기관에서도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게 해주는 혁신적인 해결책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