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반 실시간 학습 피드백 플랫폼 Snorkl이 GSV Cup 2025 최종 50개 기업에 선정 • 전세계 1,900개 이상의 에듀테크 기업들과의 치열한 경쟁 통과 • GSV의 5P(People, Product, Potential, Predictability, Purpose) 기준 충족 • 오는 4월 샌디에고 ASU+GSV 서밋에서 혁신 기술 시연 예정
교육 현장의 혁신을 이끄는 AI 기반 학습 피드백 플랫폼 Snorkl이 2025년 GSV Cup 최종 50개 기업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GSV Cup은 전세계 에듀테크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스타트업 대회 중 하나로, 올해는 역대 최다인 1,900개 이상의 기업들이 참가했습니다.
GSV Ventures의 매니징 파트너이자 ASU+GSV 서밋의 공동 설립자인 데보라 콰조는 "GSV Cup 50은 내일의 가장 밝은 별들"이라며 "AI 시대의 교육 혁신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Snorkl은 AI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의 학습 과정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입니다. 특히 4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며 한국어도 포함되어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Snorkl을 포함한 50개 선정 기업들은 오는 4월 6일부터 9일까지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제16회 ASU+GSV 서밋에서 자사의 혁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서밋은 전세계 7,000명 이상의 교육 혁신가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로, Snorkl의 글로벌 성장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